“학교 교과에 ‘미디어’ 명시…Z세대 ‘디지털 시민성’ 길러야” (한겨레신문, 2019.9.3)

지난 주 8월28일(수)에 경인교대, 한국초등교육학회,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주최로 열린 ‘미디어 리터러시를 학교 교육과정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세미나가 한겨레신문에도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소개와 의미 부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공동주최기관 중 언론진흥재단만 명시된 것은 공동주최를 기획하면서 두 달 가까이 애쓴 입장에서 매우 아쉽네요. 자료집, 보도자료 등에 모두 공동주최기관이 명시되어 있는데, 보도는 왜 그렇게 나가는 걸까요? 이번 세미나는 교육학계, 교사양성대학과 미디어 관련 공공기관의 공동주최로 이루어진 첫 세미나라는 의미도 큽니다. 그래서 내용에 있어 어린이 미디어 문화, 학교 교육과정과 학교 현장에서 그간 이루어진 노력들이 초점이 되는 세미나로 구성하고자 했습니다. 세미나에 오신 분들, 그리고 언론의 반응이 좋은 점에 보람을 느낍니다만, 세미나 주최 기관에 대한 체크가 꼼꼼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매우 아쉬운 기사입니다. 인터넷판이라도 정정해 주시면 좋겠네요.

http://m.hani.co.kr/arti/society/media/90831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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