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태풍 사재기에도 신라면 불매’ 사진에 한 일본인의 답변

판단을 위해서는 맥락이 필요하고, 더 많은 자료에 근거한 증거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판단 중지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에만 우리는 편견을 딛고 진실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불편과 상처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에 제가 남아 있는 이유이고,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 제가 미디어 리터러시를 실천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일본에 계신 이원태 박사님의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http://m.kmib.co.kr/view.asp?arcid=0013814339#Redy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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