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 장애를 지닌 캐릭터 ‘줄리아’가 나오는 세서미 스트리트 에피소드와 미디어 리터러시

주니어미디어오늘‘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 자페성 장애를 가진 가상 캐릭터인 ‘줄리아’가 나온 글입니다.

[바로 가기] “줄리아는 우리와 달라, 하지만 우리는 모두 다르지” (주니어미디어오늘 2021.2.8.)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인식, 존중, 배려와 더불어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미디어 콘텐츠가 미디어 리터러시 증진과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뭉클한 글입니다.

글을 읽고 찾아본 줄리아에 대한 정보입니다.

‘줄리아’가 등장하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에피소드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말은 자폐증을 가진 사람마다 가진 특성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줄리아의 모습 그대로가 모든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자폐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며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와~ 디지털 세상은 처음이지?” (‘주니어미디어오늘’의 자녀 계정 설정 및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기기 설정에 대한 부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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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용이 점차 저연령화되는 세상입니다.

학교 교육이 시작되기 이전에 어린이들이 디지털 세상에 첫발을 들이기 시작한지 오래입니다.

자녀의 이메일 계정 만들기,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 관리하기, 유튜브 이용 관리하기,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 자녀 계정 관리하기, 개인 계정 안전하게 보호하기 등 부모가 정성과 시간을 들여 코칭을 해 주어야 할 꿀팁들을 “주니어미디어오늘”에서 한 자리에 모아 두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하나하나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팬데믹 시대, 다시 돌아보는 어린이의 스크린 타임”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뉴스레터, 2021년 3월호, 2021.3.31.)

2018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의 발전협의회 위원으로 참여 중인데요, 인천센터의 올해 뉴스레터가 새단장을 하며 다양한 칼럼이 신설되었습니다. “똑똑! 미디어 톡톡!: 디지털 시대 똑똑하게 아이 키우기” 코너에 올해 총4회 칼럼을 기고하게 되었는데, 첫번째 칼럼으로 “팬데믹 시대, 다시 돌아보는 어린이의 스크린 타임”을 썼습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부모 미디어 교육에 대한 연구의 바탕에 깔린 고민과 방향도 담았습니다.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팬데믹 시대, 다시 돌아보는 어린이의 스크린 타임” 바로 가기